PHOTOLAND

한국어

Knowledge

오늘:
1,019
어제:
1,061
전체:
753,640

한자 渴而穿井

2014.11.24 20:26

셀라비 조회 수:1862

갈이천정 渴而穿井(渴 : 목마를 갈․穿 : 뚫을 천)

 목이 말라야 비로소 샘을 판다. 미리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일이 지나간 뒤에는 아무리 서둘러 봐도 아무 소용이 없다. 또는 자기가 급해야 서둘러서 일을 한다.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갑갑한 놈이 송사(訟事)한다.

..버티고 볼 양이면 종수가 징역을 가야 하니 체면상 차마 못할 노릇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 바라고 바라던 군수가 영영 떠내려 가겠은즉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파더라고 짜나 다나 그 뒤치닥거리를 다아 하곤 했던 것입니다.(蔡萬植, 太平天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渴而穿井 셀라비 2014.11.24 1862
423 敎 育 이규 2013.09.23 1860
422 政經癒着 이규 2013.09.05 1858
421 한자어의 연관성(聯關性) [2] 이규 2012.12.08 1856
420 조카 이규 2015.04.21 1855
419 쫀쫀하다 셀라비 2015.05.04 1853
418 邯鄲之夢 셀라비 2013.10.01 1851
417 夜不閉戶 이규 2013.08.29 1850
416 雁 書 셀라비 2014.02.04 1849
415 傾國之色 셀라비 2014.12.09 1849
414 조바심하다 셀라비 2015.04.30 1847
413 郊 外 이규 2013.07.28 1838
412 肝膽相照 이규 2013.11.12 1837
411 紛 糾 이규 2013.09.25 1835
410 셀라비 2015.04.02 1827
409 信賞必罰 셀라비 2013.10.27 1825
408 蹴 鞠 이규 2013.07.16 1824
407 犬馬之心 이규 2013.09.27 1821
406 천둥벌거숭이 셀라비 2015.05.02 1808
405 千字文 이규 2013.10.12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