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AND

한국어

Knowledge

오늘:
763
어제:
289
전체:
769,340

한자 白 眉

2014.09.26 21:27

셀라비 조회 수:1511

白 眉

눈썹

 

 

여러 사람 중에 가장 뛰어남

 

 

三國時代 蜀에 마양(馬良)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는 계상(季常)으로 의성(宜城)사람이다. 유비(劉備)의 소열제(昭烈帝)가 되자 시중(侍中) 벼슬에 任用되었다.

어느 해 昭烈帝馬良에게 남만(南蠻)이 귀찮게 구니 가서 잘 說伏시키라는 大任을 주었다. 馬良은 이 莫重外交的 使命을 띠고 가서 南蠻을 달래어 服屬시키고 돌아왔다.

이러한 政治的 수완(手腕)才能을 가진 馬良5兄弟인데, 자를 붙였기 때문에 馬氏5(五常)’이라 불렀다. 5兄弟가 모두 人物出衆하여 學文도 잘하였으나 그 중 馬良이 더욱 훌륭했다. 그런데 馬良은 날 때부터 눈썹이 희었기 때문에 그 고을 사람들이 馬良白眉라 불렀고, 白眉라면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을 일컫게 되었다. 馬良은 그 후 劉備와 싸우는 戰爭에 함께 出陣하였다가 戰死하였다.

諸葛亮討伐하기 위하여 北方進軍하였을 때, 사랑하는 部下 將帥作戰을 그르쳐 사마중달(司馬仲達)에게 大敗하여, 그를 問責하여 그 作戰責任者를 죽였는데, 將軍이 바로 마속(馬謖)이다. 馬謖馬良의 아우 동생이다. 事件泣斬馬謖이라고 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4 傾 聽 이규 2013.07.03 1609
363 所聞 이규 2013.02.01 1610
362 侍 墓 이규 2013.06.21 1611
361 前 轍 이규 2013.06.24 1611
360 籌備 이규 2012.12.28 1612
359 高枕無憂 이규 2013.02.22 1612
358 有備無患 이규 2012.11.12 1617
357 慢慢的 이규 2012.11.15 1621
356 瓦斯 이규 2013.02.12 1622
355 居安思危 이규 2013.03.26 1625
354 關 鍵 이규 2013.05.14 1627
353 刑罰 이규 2013.02.01 1634
352 盲人摸象 이규 2013.02.25 1635
351 肝膽相照 [1] 셀라비 2014.11.23 1638
350 秋霜 이규 2013.02.04 1640
349 守株待兎 이규 2013.03.29 1640
348 窮鼠齧猫 이규 2013.07.17 1640
347 杞 憂 셀라비 2014.06.05 1641
346 長蛇陣 이규 2013.02.03 1642
345 出 馬 이규 2013.06.04 1644